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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한-베 원전 협력 확대 속 글로벌 인재양성 허브 역할 강화 원전 협력의 핵심 기반인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KINGS 역할 주목

KINGS, 한-베 원전 협력 확대 속 글로벌 인재양성 허브 역할 강화 원전 협력의 핵심 기반인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KINGS 역할 주목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는 최근 한-베 양국 간 원전 협력 확대 흐름에 맞춰 베트남 원자력 유관기관과 전문인력 양성 분야 협력 논의를 이어가며, 글로벌 원전 인재양성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부각했다.

 

KINGS는 4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원자력산업전을 계기로 베트남 원자력연구소(VINATOM), 베트남 방사선원자력안전청(VRANS), 한국전력 해외원전개발처 관계자들과 만나 원전 협력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최근 한-베 정상회담을 계기로 추진된 원전 개발 협력 MOU와 공급망 협력 논의의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정부와 산업계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협력 흐름이 교육과 인력양성 분야로까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 KINGS는 국제 원자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그간 축적해 온 글로벌 인재 양성 경험을 공유했다. 아울러 향후 베트남 신규 원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 KINGS가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원전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는 기술과 설비뿐 아니라 이를 운영하고 관리할 전문인력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KINGS의 교육 역량에 대한 관심도 높게 이어졌다.

 

이어 4월 24일에는 베트남 원자력연구원(VINATOM) 도 홍 지앙((Đỗ Hồng Giang) 부원장이 KINGS를 방문해 학교 현황과 교육·연구 체계, 국제협력 기반을 직접 살펴봤다. 이번 방문에서는 KINGS의 특화된 교육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교육·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후속 협의가 진행됐다. 이번 교류는 한-베 원전 협력이 단순한 산업 협력을 넘어, 미래 원전 생태계를 함께 이끌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KINGS는 앞으로도 국제 수준의 원자력 특화 교육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원전 협력 수요에 대응하며, 전문인력 양성 분야의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KINGS 박수진 기획협력처장은 원자력산업전과 KINGS NCC 부스를 방문하고 국내외 동문 및 원자력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도 힘썼다.

 

KINGS, 한-베 원전 협력 확대 속 글로벌 인재양성 허브 역할 강화 원전 협력의 핵심 기반인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KINGS 역할 주목KINGS, 한-베 원전 협력 확대 속 글로벌 인재양성 허브 역할 강화 원전 협력의 핵심 기반인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KINGS 역할 주목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녹색대전환(GX)'은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구조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바꾸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는 전 지구적 기후에너지
체제 전환입니다.

관련하여, 기후부에서는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을 2026년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운영합니다.
전남 여수에서 전 세계 모든 주체가 함께 참여하여 녹색대전환을 확산하는 국제행사가 개최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관련 내용을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행사 누리집(https://www.gxweek.kr), 기후부 유튜브(https://youtu.be/1qgZUIizzJ0?si=a2tfG-R-7EP2ZBa5)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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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홍보동영상

비전임교원(특임교수) 초빙연장공고

비전임교원(특임교수) 초빙연장공고

비전임교원(특임교수) 초빙연장공고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2부제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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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KINGS, 한국원자력연구원 지역협력팀 방문단 맞이… 교육 역량·비전 공유

KINGS, 한국원자력연구원 지역협력팀 방문단 맞이… 교육 역량·비전 공유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는 지난 3월 25일,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원자력진흥전략본부 소통협력부 지역협력팀의 방문을 맞아 학교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KINGS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원자력연구원 측에서는 김철 지역협력팀장을 비롯한 총 6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INGS에서는 박수진 대외협력처장이 방문단을 맞이했으며,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의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본교 석학교수로 재직 중인 김긍구 교수도 함께 자리해 이번 방문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 날 방문은 학교 소개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KINGS 측은 글로벌 원자력 및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핵심 목표로 한 교육 커리큘럼과 국제화된 학습 환경, 현장 연계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원자력 및 에너지 분야 특성화 대학원으로서의 역할과 강점을 방문단과 공유했다. 방문단은 학교의 교육 체계 전반에 걸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질문을 나눴다.

 

KINGS는 이번 방문이 국내 원자력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학교의 교육 역량과 운영 방향을 직접 알리는 유의미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 교류를 통해 실무 중심의 원자력 및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는 한편, 국내외 원자력 분야와의 소통을 확대하며 학교의 인지도와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KINGS, 한국원자력연구원 지역협력팀 방문단 맞이… 교육 역량·비전 공유 KINGS, 한국원자력연구원 지역협력팀 방문단 맞이… 교육 역량·비전 공유

핀란드 원자력 규제청(STUK)... KINGS 방문 세계적 규제기관, KINGS 원자력 교육 역량에 관심

핀란드 원자력 규제청(STUK)... KINGS 방문 세계적 규제기관, KINGS 원자력 교육 역량에 관심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는 지난 28일 핀란드 방사선·원자력안전청(STUK) 대표단이 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STUK는 핀란드의 원자력 안전 규제를 총괄하는 세계적 수준의 독립 규제기관으로, 세계 최초의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영구처분시설인 ‘온칼로(Onkalo)’ 프로젝트를 감독하며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높은 신뢰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원자력 교육기관 운영 현황과 교육·연구 환경을 살펴보기 위한 관심 차원에서 이뤄졌다. STUK 대표단은 KINGS의 교육 및 연구 시설을 둘러보았고, 원자력공학·원자력 안전·방사성폐기물 관리 등 특화 교육과정과 실무 중심 연구 커리큘럼, 국제 교류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울러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KINGS 교수진의 연구 역량과 교육 활동에 대한 소개도 함께 이뤄졌다.

 

STUK 관계자들은 KINGS의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와 산업계 연계 교육 시스템 등 전반적인 교육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문에는 헬싱키대학교의 Gareth Law 교수도 함께해 KINGS의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 교류 제도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KINGS는 최근 국제 교육 네트워크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원자력 분야는 안전성과 기술 기준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산업인 만큼, 다양한 해외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INGS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규제기관의 방문은 우리 교육 시스템을 객관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이 설립한 KINGS는 2014년 개교 이후 원자력 분야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꾸준히 양성해 왔으며, 국내외 원자력 산업체와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교육·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STUK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KINGS의 원자력 안전 및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에 대한 교육·연구 협력이 확대되고, 관련 연구 활동도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Finnish Nuclear Regulator STUK Visits KINGS World-Renowned Regulatory Authority Shows Interest in KINGS’ Nuclear Education Capabilities

[전기신문] KINGS, 체코문화유산 사진전 개막(2025.12.9)

[전기신문] KINGS, 체코문화유산 사진전 개막(2025.12.9)

체코문화유산사진전

베트남 호치민 자연과학대(HCMUS) 부총장 및 교수진… KINGS 방문

베트남 호치민 자연과학대(HCMUS) 부총장 및 교수진… KINGS 방문

2025년 12월 2일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 자연과학대학교(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Science, HCMUS) 부총장 및 교수진 방문단을 맞이하며 양국 간 원자력 교육·연구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최근 원자력 인력 양성 및 기술 역량 확보에 국가적 관심을 기울이는 가운데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베트남 정부는 향후 전력 수급 안정화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 기술인력 확보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HCMUS는 베트남 정부가 지정한 11개 원자력 인력양성 전문 교육기관 중 하나로, 베트남 내 원자력 분야 인재 확보와 교육 인프라 확충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원자력 안전, 방사선 과학, 원자로 물리 등 전문 분야의 교수진을 보유하며 국제 협력사업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느웬 쭝 년(Nguyen Trung Nhan) 부총장을 비롯한 과학·공학 분야 교수진이 함께했으며, 한국의 선진 원자력 교육 시스템과 실습 중심의 교육 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KINGS 캠퍼스를 찾았다.

 

KINGS 측은 국제 원자력 인재 양성 허브로서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과 협력을 확대해 왔음을 강조하며, 원자력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HCMUS 방문단은 “KINGS는 원자력 분야에서 매우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기관이며, 베트남의 원자력 인력양성 정책에 많은 시사점을 준다”고 평가하며 “향후 양 기관 간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이 원자력 인재 양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공유하고, 아시아 지역의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원자력 발전을 위해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호치민 자연과학대(HCMUS) 부총장 및 교수진… KINGS 방문베트남 호치민 자연과학대(HCMUS) 부총장 및 교수진… KINGS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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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영방송사 "하바르(Khabar) 24" KINGS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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