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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 유튜브 숏폼 공모전 II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 유튜브 숏폼 공모전 II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 유튜브 숏폼 공모전 II

□ 공모 주제 : 원전 수출

- 원전 수출 대상 (AP-1400, I-SMR 등), 정책, 수출입 필요성 홍보 등

- 대중들이 쉽게 접근, 이해할 수 있는 내용과 형식

- 외국 학생의 경우 본인 나라와 한국과의 원전 수출

  • 학생의 경우 한국과 외국 1개국과의 원전 수출

 

□ 공모 기간 : 2026. 9. 16(수) – 10. 23(금)

 

□ 상세 내용

- 응모자격 : KINGS 및 원자력관련 학과가 개설된 국내 대학 재학/휴학생

- 응모형식 : 세로형(9:16) 숏폼 영상 (유튜브 숏츠)

- 작품규격

영상길이 : 2분 이내

해상도 : 1080 * 1920

※ 영상 내 모든 소스는 저작권, 초상권 등 법적인 문제가 없어야 함

 

□ 접수 방법

1) 개인 유튜브 채널에 일부공개로 공모전 출품영상 업로드 후 제출

2)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숏폼공모전 게시글(응모/APPLY 버튼)을 통해 접수

3) 응모 버튼 클릭 후 구글 폼 작성 및 제출 (신청인 성명, 소속 학교, 연락처, e-mail, 작품제목, 작품의도, 유튜브 URL, 작품 동영상 등)

※ 응모가능 기간에만 응모버튼 활성화

 

□ 시상 내역

- 1등상 : 200만원(1명)

- 2등상 : 100만원(1명)

- 3등상 : 50만원(2명)

- 결과발표 : 2026. 11. 11(수) 예정

※ 수상자는 시상식 참석(시상식 일정 및 시상식 장소 별도 통보)

 

□ 문 의: chkang@kings.ac.kr

 

□ 유의 사항

- 제품 작품은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로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작품이어야 함

- 응모한 작품의 저작권, 초상권 침해 등 법적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이에 대한 처리책임 또한 응모자 본인에게 있음 (무료음원/폰트, 자체음원 활용 적극권장)

- 참가작품의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수상작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가 활용 및 배포할 수 있음 - 수상작은 원본을 추가 제출해야 함 (원본 : 화질저하가 없고 자막과 BGM을 제외한 영상)

-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가 콘텐츠를 활용하기 위하여 영상의 일부 또는 자막 수정을 요구할 수 있음

- 응모된 작품의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인원은 변동될 수 있음

- 수상작에 선정된 이후 표절 등 결격사유 발생 시 수상은 취소될 수 있으며, 부상은 환수 조치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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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공고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공고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공고

KINGS Newsletter (2026년 9월호)

KINGS Newsletter (2026년 9월호)

KINGS Newsletter (2026년 9월호)

KINGS 정동욱 총장, 한수원 신입사원 대상 특강 실시

KINGS 정동욱 총장, 한수원 신입사원 대상 특강 실시

KINGS 정동욱 총장, 한수원 신입사원 대상 특강 실시

 

정동욱 총장은 8월 25일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을 방문해 한수원 신입사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한수원에 새롭게 입사한 직원들이 원자력 산업의 미래와 공기업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원자력 전문인으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동욱 총장은 이날 ‘원자력의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원자력 시대를 맞이하는 한수원 신입사원을 위한 십계명’이라는 부제를 통해 원자력의 전략적 중요성과 산업 전망을 설명하고, 미래 원자력 분야를 이끌어 갈 신입사원들이 갖춰야 할 책임감과 전문성, 도전 정신의 가치를 강조했다.

 

KINGS 정동욱 총장, 한수원 신입사원 대상 특강 실시

학칙 개정 사전 공고

학칙 개정 사전 공고

학칙 개정 사전 공고
1.「고등교육법 시행령」에 의거 학칙 개정(안)을 붙임과 같이 공지 합니다. 
2. 학칙을 개정함에 있어 공지된 내용과 취지를 열람하시고 그 의견을 듣고자 하오니 의견이 있으시면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견 수렴 대상자: 재학생 및 교직원 
3. 개정사유 
- 주임교수' 제도 신설, 강사의 임용 및 신분보장 관련 상위 법령 명문화 등
4. 의견 회신 관한 사항 
1) 제출형태: 이메일로 의견 제출 
2) 제 출 처: chlee@kings.ac.kr 
3) 회신기한: 2026. 8. 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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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매일경제] 美원전 르네상스, K-원전의 기회로 만들어야

[매일경제] 美원전 르네상스, K-원전의 기회로 만들어야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시간표를 거꾸로 읽어야 한다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시간표를 거꾸로 읽어야 한다

[김용덕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교수] 공학자는 일정을 완공 일에서부터 거꾸로 계산한다. 끝나야 할 시점을 먼저 못 박고 그 앞의 절차를 하 나씩 역산해 보면,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드러난다. 사용후핵연료 건식저 장이 꼭 그런 문제다.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시간표를 거꾸로 읽어야 한다

 

정부 전망을 보면 한빛원전을 시작으로 2030년대에 원전별 습식저장시설이 차 례로 포화에 이른다. 습식저장조가 가득 차는데 추가 저장수단이 없으면 연료 교체가 막히고 원전 운영에도 제약이 생긴다. 완공일에서부터 거꾸로 계산하자 면 부지 내 저장 여력을 확보하려는 절차는 지금 시작돼야 한다.

 

건식저장이 낯선 기술이어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니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가 수십 년간 운영해 왔고, 국내에서도 월성원전이 이미 같은 방식으로 사 용후핵연료를 관리하고 있다. 기술이 아니라 절차와 신뢰의 문제다.

 

다행히 절차 자체는 이미 법에 들어 있다. 지난해 시행된 '고준위 방사성페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그 시행령은 시설계획 수립과 주민 의견수렴의 순서를 정해놨다.

 

한수원이 시설계획 초안을 마련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와 관할 지 방자치단체에 송부하면 20일에서 40일간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송부일부터 90일 안에 설명회와 토론회가 열린다. 요건을 갖춘 주민 요구가 있으면 공청회 도 열어야 한다.

 

이렇게 모은 의견을 담은 계획을 고준위 방사성페기물 관리위원회가 심의하는 데, 의견수렴이 얼마나 충실했는지가 승인 기준의 하나다. 승인이 났다고 곧바 로 시설을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운영변경허가와 안전 심사가 따로 남아 있다.

 

이 순서를 포화 시점에서 거꾸로 짚어 보면 답은 분명하다. 초안 송부는 뒤따르 는 모든 절차의 출발선이다. 법이 공람과 설명회, 토론회에 넉넉한 기간을 배정 한 것은 주민 숙의를 그만큼 중요하게 본다는 뜻이다. 한빛본부는 최근 초안을 송부해 의견수렴에 들어갔다. 그러나 아직 출발선에 서지 못한 본부들이 있다. 저장시설 포화는 모든 곳에 다가오는데 시계를 돌리기 시작한 곳은 일부뿐이다.

 

송부가 늦어진다고 법이 보장한 기간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다음이 다. 주민 의견을 받아 계획을 고치고 다시 설명하는 일에는 법에 적히지 않은 시 간이 든다. 출발이 늦으면 그 여유부터 사라진다. 초안 송부를 서두르자는 말은 공사를 앞당기자는 말이 아니다. 충분히 듣고 계획을 보완할 시간을 벌어 두자 는 쪽에 가깝다.

 

역산한 시간표는 국민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 은 부지 내 저장이 길어져 그대로 굳어지는 상황이다. 특별법은 중간저장시설과 처분시설을 각각 2050년과 2060년 이전에 운영하도록 노력한다고 적었지만, 연도를 적어 두는 것만으로 불신이 풀리지는 않는다. 부지 선정과 설계, 인허가, 건설의 단계별 이정표와 책임 기관, 그리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정부와 사 업자가 정기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포화의 시계는 멈춰 세올 수 없다. 그러나 준비의 시계는 우리가 앞당길 수 있다. 초안 송부가 서둘러 이루어져 모든 지역에서 주민과의 대화가 시작되기를 바란 다. 시간표를 거꾸로 읽으면, 시작해야 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출처 : [이데일리] https://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036886645583728&mediaCodeNo=257

[연합뉴스] '원전 추진' 케냐, 한국과 원자력 에너지 협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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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정동욱 한전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총장 “원전 잘 짓는 한국, 세계 원전 이끌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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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IAEA 협력 확대...체코 원전 인력양성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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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IAEA와 협력 확대 및 체코 원전 인력양성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원자력 인재양성 허브로 도약… 한국 원전 수출 지원 활동 강화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총장 정동욱)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70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총회에 참석해 IAEA 및 국제 원자력기관들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체코 현지 원자력 교육·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며 글로벌 원자력 인재양성 및 한국 원전 수출 지원을 위한 국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동욱 KINGS 총장은 이번 IAEA 정기총회 기간 중 IAEA와 실무협정(Practical Arrangement, PA)을 갱신·체결하고, 신규 원전 도입국의 원자력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KINGS와 IAEA는 지난 2012년 최초 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개별 교육 프로그램 중심의 협력을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국제 원자력 인재양성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양 기관은 신규 원전 도입국을 대상으로 원자력 인프라, 프로젝트 관리, 건설, 운영 및 리더십 분야의 교육을 확대하고, 공동 워크숍과 전문교육과정, 전문가 교류 등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KINGS는 그동안 축적한 석·박사 과정과 국제학생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IAEA의 원자력 인력양성 사업에 기여하는 핵심 교육 파트너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IAEA Fellowship Grant 협력, 원자력 해체 분야 교육·연구 협력, 국제원자력경영아카데미(INMA) 프로그램 및 인턴십 사업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IAEA 담당 부서와 협의했다. KINGS는 2023년 IAEA 평가를 통해 INMA 교육과정 인증을 획득한 이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향후 재인증과 함께 아시아 및 신규 원전 도입국을 위한 원자력 경영·리더십 교육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 KINGS–IAEA 인턴십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원자력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 방안을 협의했다. KINGS와 국내 대학 학생들이 IAEA 주요 부서에서 국제 원자력 현장 경험을 쌓고 있으며, IAEA 측으로부터 KINGS 추천 인턴들의 업무 수행능력과 전문성, 근무 태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KINGS는 WiN Global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원자력 분야 여성 전문인력 양성, 젊은 전문가들의 국제 네트워크 참여 확대, 공동 세미나·멘토링 및 리더십 프로그램 추진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신규 원전 도입국 여성 전문가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IAEA 총회 일정을 마친 정동욱 총장은 체코로 이동해 한국의 원전 수출 지원을 위한 현지 협력 활동을 이어갔다. KINGS는 체코 브르노공과대학교(BUT)에 원자력협력센터(Nuclear Cooperation Center, NCC)를 개소하고 현지 대학 및 산업계와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체코공과대학교(CTU)를 방문해 총장단과 교육 및 연구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체코 산업부 및 현지 원자력 관계기관과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의 두코바니 현지 사업 관련 활동과 연계하여 한국 원전의 해외사업 수행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국제 교육협력 기반을 점검했다.

 

정동욱 KINGS 총장은 “KINGS는 지난 10여 년간 IAEA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원자력 교육기관으로 성장해 왔다”며 “이번 IAEA 협력 확대와 체코 현지 원자력협력센터 개소는 KINGS가 글로벌 원자력 인재양성의 중심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원전 산업의 해외 진출과 체코 원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INGS는 앞으로도 IAEA를 비롯한 국제기구 및 세계 주요 원자력 교육·연구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 신규 원전 도입국 지원 및 대한민국 원전 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는 국제 교육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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